현장·설비 조건 검토
설비 구조와 운전조건, 기존 라이닝의 손상상태, 작업동선과 정비기간을 확인해 공사 범위를 구체화합니다.
FIELD-DRIVEN ENGINEERING
설비 구조와 운전조건, 기존 라이닝의 손상상태, 작업동선과 정비기간을 확인해 공사 범위를 구체화합니다.
사용온도와 마모·열충격 조건, 축적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내화물 선정과 라이닝 구성, 시공방법을 검토합니다.
시공도면 작성과 앵커 형상·배치를 검토하고, 필요한 앵커를 설계·제작하여 현장 설치로 연결합니다.
기존 내화물 철거부터 내화벽돌 축조, 캐스타블 타설, 건닝(Gunning) 및 SOL 계열 건닝 시공 등 현장 조건에 맞는 공법을 적용합니다.
캐스타블 등 부정형 내화물은 재료별 시방과 현장 조건에 맞춰 필요한 양생을 거친 뒤 건조·승온을 진행하고, 재가동 전 시공 상태를 확인합니다.
정기보수와 부분보수, 손상부 개선부터 전면 재축로까지 설비 상태와 정비일정에 맞춰 대응합니다.